이사후기

청주포장이사

작성자 : 한예원 2016-07-12 조회:16회

2일날 청주로 이사온 김예원입니다.
남편은 그날 근무라 조혼자 이사하려니 무척 힘들더라구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저씨 아주머니가 넘 친절하게 이사를 해주시는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저 혼자 이사가 처음이라 당혹스럽기도 하고, 왠지모르게 힘들것같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가 알아서척척 포장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아주어닌 짐을 다싸시더니
 냉장고를 무슨 세제로 깨끗하게 청소를 해 주시더라구요...
청주에 도착하니 오후 2시정도 되고 정리정돈를 시작하시더니 5시쯤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마무리는 대충하시라고 해도 끝까지 남아 팀원들이 각자 청소구역을 맡아 청소까지 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걸 보고있는 제가 살짝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남편이 들어오면서도 넘 열심히 하신다고 고마워했구요..
올라가시면서 식사하시라고 5만원정도 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시면서 사양하셔서 제 손이 살짝 부끄러웠습니다...
좋은 이사해 주신 이사가자 아저씨 아주머니 고마워요....
수 정 삭 제 목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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