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기

수원으로 이사한 새댁

작성자 : 김영미 2016-07-20 조회:128회

저는 25개월 딸랑구랑 뱃속에 꼬물이 때문에 이사 끝마칠때쯤 갔는데울 신랑 힘들어서 반쯤 죽어있을줄 알았는데 ㅎㅎㅎ 팔팔해서 깜짝 놀랬어요~~신랑이 아가 물건 안더럽게 꼼꼼히 포장해서다 닦아서 놔주신거 보고 정말 엄청나게 감동받았네요~~귀하게 자라서 집안일이랑 청소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 울 신랑땜에걱정되서 난장판 되있을까봐 저녁에 갔는데정리도 잘되어있고 무엇보다 주방이 진짜 정리 잘되어있었어용 ㅎㅎㅎ감사인사 쓰려고 홈페이지 열심히 찿았네용 ㅎㅎ천천히 집안 정리 하다보니 이제야 후기써용~~수원지점 이사가자 직원분들 넘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수 정 삭 제 목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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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자 안녕하세요 이사가자 입니다.
아기 물건과 주방 청소가 맘에 드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이사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저희 후기글에 좋은글 남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감사에 저희가 더욱더 좋은 포장이사 전문업체가 될수 있도록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